
한여름의 노란 사과
골든볼
8월 새로 나올 품종
농촌진흥청 사과연구센터가 길러 낸 노란 여름 사과입니다. 단맛과 신맛이 고르고, 여름 사과인데도 오래 두고 드시기 좋습니다. 한 나무에서도 열매마다 익는 때가 달라 서너 번에 나눠 따는 품종입니다.
“왜 그렇게 힘든 길을 가세요?”
많은 분들이 저희에게 묻습니다.
평지보다 몇 배는 더 손이 가는
가파른 산비탈.
경북 청송군 현서면, 산비탈에 저희 과수원이 있습니다. 평지 과수원보다 쉽지 않은 길인 줄 알면서도 부모님은 산을 골랐습니다.
“산 농사와 평지 농사는
산의선물 대표
힘듦이 엄청 다르다.”
쉽고 빠른 길 대신, 가장 맛있는 길을 택했습니다.
맨땅이던 산비탈이 과수원이 되기까지, 가족이 찍어 둔 사진으로 따라갑니다.
굴착기로 산비탈의 흙을 골라 과수원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고른 비탈에 어린 묘목을 줄지어 심고 지주를 세웠습니다.
어린 나무에 사과가 달렸습니다.
청송사과축제 사과왕 선발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이 산의 사과를 산의선물이라는 이름으로 온라인에서 팔기 시작했습니다.
지금도 같은 산비탈에서 사과를 땁니다.
낮 동안 햇살을 가득 머금은 사과가 차가운 산바람에 밤새 단단해집니다. 높이 오를수록 밤이 차갑고, 낮과 밤의 온도 차가 단맛을 눌러 담습니다.
낮햇살을 가득 머금고
밤산바람에 단단해집니다
청송 전체 기준, 2026년 4월 보도
청송 사과밭은 대개 해발 250m 위에 있습니다.
청송은 한 해 평균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3℃ 이상입니다.
새벽의 과수원은 조용합니다. 단맛은 이 고요한 온도에서 시작됩니다.
해 뜰 무렵의 과수원, 2022년 10월
꽃이 피고, 천천히 여물고, 산의 볕이 들이는 만큼만 붉어집니다. 산의 시간은 느립니다.
5월농원 마루 너머 골짜기가 초록으로 바뀝니다.
2021년 5월
6월가지마다 작은 풋사과가 달립니다.
2025년 6월
8월잎이 볕을 받아 열매를 키웁니다.
2025년 8월
11월단풍 든 산 아래, 고랑마다 수확 상자가 놓입니다.
2024년 11월
12월마당 너머 산이 겨울 빛에 옅어집니다.
2021년 12월
2월마루 아래 장작을 쌓아 두고 봄을 기다립니다.
2016년 2월산의선물 사과를 가장 많이 보내 드리는 때는 추석 무렵부터 이듬해 3월까지입니다.
산의선물은 품종마다 제철에 딴 만큼만 팝니다. 다 팔리면 그 품종은 다음 철까지 기다려 주셔야 합니다.

한여름의 노란 사과
8월 새로 나올 품종
농촌진흥청 사과연구센터가 길러 낸 노란 여름 사과입니다. 단맛과 신맛이 고르고, 여름 사과인데도 오래 두고 드시기 좋습니다. 한 나무에서도 열매마다 익는 때가 달라 서너 번에 나눠 따는 품종입니다.

가을 첫사과
9월 상순~중순 새로 나올 품종
선명한 붉음, 첫입부터 경쾌한 아삭함. 낮은 산미로 맑고 가벼운 달콤함이 퍼지고, 뒷맛이 깔끔합니다.

단맛과 신맛이 고른 밸런스형 사과
9월 하순~10월 중순 올해 판매 마감
황금빛 과피, 향이 살아 있는 새콤달콤 균형형, 풍부한 과즙. 상큼함과 달콤함, 투명한 과즙이 상쾌한 여운을 남깁니다.

단맛이 짙은 가을 사과
10월 중순~하순 새로 나올 품종
짙은 붉음에 응축된 진한 달콤함. 사각거리는 밀도 높은 식감에 향이 깊어, 한 알의 존재감이 또렷합니다.

겨우내 두고 먹는 스테디셀러
11월 이제 나올 품종(11월 초)
단단한 과육과 균형 잡힌 달콤함, 겨울까지 사랑받는 클래식. 촘촘한 식감과 풍부한 과즙이 오래 유지됩니다.
맛 표시는 산의선물 상세페이지에 실은 별점입니다. 골든볼은 아직 별점이 없습니다. 품종별 맛과 익는 때 자세히 보기
나무에서 상자까지, 한 알이 거치는 길입니다.





산의 볕과 바람을 맞으며 가지에서 익습니다.
다 익은 사과는 사람 손으로 하나씩 땁니다.
딴 사과는 눈과 손으로 한 알씩 살펴 고릅니다.
꼼꼼히 검수한 사과를 종이 받침 한 칸에 한 알씩 앉힙니다.
꽃잎 모양 종이 덮개를 씌우고, 그 위에 완충 패드를 덮어 상자를 닫습니다.
딴 사과는 빛깔과 모양을 살펴 정품과 가정용으로 나눕니다.
“남들보다 정직하게.”
산의선물 대표, 사과를 고르는 일에 대해


표면 자국신선도와 맛은 그대로
가정용 사과에서 보실 수 있는 모습
산의선물은 가정용도 정품과 같은 기준으로 선별·보관해 보내 드립니다.
이번 철에 파는 사과 보기일부 판매처는 상자 무게까지 넣어 무게를 적기도 합니다. 저희는 상자 무게를 빼고, 사과 무게만으로 5kg을 채웁니다.
5kg상자 무게를 뺀 사과 무게

같은 5kg이라도 크기에 따라 알 수가 다릅니다. 알 수는 5kg 상자 기준입니다.
상자 도안과 로고는 산의선물 대표가 직접 그렸습니다. 3kg은 빨강 상자, 5kg은 초록 상자에 담고, 10kg은 청송군 공용 상자로 보냅니다. 포장 디자인만 다를 뿐, 사과와 등급, 고르는 기준은 같습니다.
산에서 온 신선한, 자연 그대로의 맛 !


상자 안에서는 사과를 한 알씩 앉히는 종이 받침(난좌)에 담고, 꽃잎 모양 종이 덮개를 씌운 뒤 맨 위를 완충 패드로 덮습니다.



상자를 열면 먼저 완충 패드가 사과 위를 덮고 있습니다.
패드를 걷으면 사과마다 꽃잎 모양 종이 덮개가 씌워져 있습니다.
덮개를 벗기면 종이 받침 한 칸에 한 알씩 앉은 사과가 보입니다.
산의선물 3kg 상자 안을 실제로 찍은 사진

후기를 보면 부모님과 시댁에 보내는 분이 많습니다. 상자를 받는 분이 먼저 보는 것을 생각해 담습니다.
선물세트는 산의선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의 상품 선택 옵션에서 고르실 수 있습니다. 선물가방은 5kg 전용 옵션입니다.
선물세트 스마트스토어에서 보기
“시댁에 선물로 보내면서 부탁드렸는데.. 마음이 전달되도록 선별해 보내주신다는 톡 받고 감동ㅜㅠ 또 주문하겠습니다~”
2024년 12월 27일, 프리미엄 햇부사 5kg 중대과
부모님께서 아침마다 사과를 드셔서 보내드렸는데 너무나 싱싱하고 맛도 최고라며 너무 좋아하십니다
2024년 12월 26일, 5kg 중과시댁 형님께 보냈는데, 올해 먹어본 사과중에 제일 맛있다고~~ 이제 산의선물에서 보내야겠네요~
2024년 12월 28일, 5kg 중대과, 재구매사과 하나하나가 신선하고, 단맛과 아삭한 식감이 정말 일품이에요. 이런 맛있는 사과라면 주변에도 자신있게 추천할 수 있을 것 같아요!
2024년 12월 11일, 5kg 한입사과, 재구매사과가 너무 맛있어서 재구매 했어요~ 중대과 인데도 대과처럼 큽니다. 사과 향도 정말 좋고 맛있습니다
2024년 12월 21일, 10kg 중대과, 재구매와..대박임..사과 너무 맛있네요..사과 싫어하는 우리 중학생도 맛있다고 합니다..다음에도 이 집에서만 살거 같아요.. 대박
2024년 12월 16일, 5kg 한입사과최근 먹은 사과 중에서 최고였어요. 너무도 예쁜 사과가 들어있었어요. 저희 가족 모두 달고 맛있다 하네요
2024년 12월 20일, 5kg 중과아삭하고 달콤한 맛에 입이 정말 즐거웠습니다. 가족들도 너무 맛있다고 난리입니다. 이제 사과는 여기에 정착해야 할 것 같아요
2024년 11월 21일, 5kg 한입사과모두 스마트스토어 프리미엄 햇부사 별 다섯 후기이며, 산의선물 상세페이지에 실은 문장 그대로입니다.
스마트스토어 후기 더 보기2026년 7월 6일 스마트스토어 화면 기준입니다.
후기에는 부모님과 시댁에 보냈다는 이야기, 다시 샀다는 이야기가 자주 나옵니다. 아삭하다, 향이 좋다, 크기가 고르다, 포장이 섬세하다는 말도 많습니다. 사과를 싫어하던 아이가 먹었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2022
(사)청송사과협회가 주관한 제16회 청송사과축제 사과왕 선발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산의선물 사과를 받으시면 바로 냉장고에 넣어 주세요. 상온에 두면 쉽게 퍼석해지거나 상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보관하면 신선함과 아삭함이 한층 오래갑니다.

받아 보신 사과에 문제가 있으면 끝까지 책임지겠습니다.
산의선물이 2026년 가을에 보내 드리는 사과입니다. 부사는 11월 5일께부터 판매하고, 시나노골드는 올해 판매를 마감했습니다. 구성과 값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확인해 주세요.

빨강 상자
스마트스토어에서 보기
초록 상자, 선물가방은 이 상자 전용 옵션
스마트스토어에서 보기
표면 자국이 있어도 맛은 같은 실속형
스마트스토어에서 보기
청송군 공용 상자, 사과와 고르는 기준은 같습니다
스마트스토어에서 보기
9월 하순~10월 중순 철 상품, 올해 판매를 마감했습니다
스마트스토어에서 다른 사과 보기준비한 물량이 끝나면, 그해 판매를 마칩니다.

산에서 시작해,
오늘 당신의 식탁으로.